모아배당 - 국내사설배당비교
  (자유게시판)
    에이스침대 전 직원의 목숨 건 제보 22/09/26 18:34 조회수 : 510    신고    
  222

저는 에이스침대에서 3년 8개월 근무했던 강인묵 이라고 합니다.

2021년 10월 15일 임금체불과 다수의 근로기준법 위반, 그리고 고객에게 욕설ㆍ성희롱을 한 8시간짜리
음성 녹음 파일을 파기하는 조건으로 1,000만원에 합의를 한 사실이 있습니다.

 

 
 
2018년 3월 1일 용산아이파크 에이스침대 직원으로 입사하여 2년동안 근무 후,
점주의 매장 이동을 계기로 에이스침대의 자회사 썰타코리아에 입사하여 1년을 근무를 했습니다.
 
 
이후, 저는 2021년 6월 1일 신세계 **점 에이스침대 매장에서 근무 하게 되었는데 본인들 실수로 발생된 금전적인 손실 책임을 저한테 누명을 씌우고 하루종일 욕설, 성희롱을 일삼는 점주 부부와는 맞지 않아 3개월만인 8월 31일 퇴사 통보를 합니다. 
 
 
그런데 퇴사 예정 며칠 전 갑자기 점주가 백화점 행사가 잡혔는데 갑자기 사람을 구할 수가 없다며 2021년 9월 12일까지 추가 근무를 요청합니다.
점주 부부와의 근무를 더 하기 싫었던 저는 수차례 거절을 하고 원래 퇴사일대로 퇴사를 고집했습니다.. 
 
 
 
제가 8월 31일 퇴사를 계속 고집하자 점주는 9월1일 ~12일까지 근무 시 한달 급여 지급을 제안했습니다.
오죽 다급하면 그만둔다는 직원에게 저럴까 싶어  
저는 "저는 제가 일한 12일치만 받으면 된다"고 말하고 점주의 부탁대로 9월 12일까지 근무하고 아무 일 없이 퇴사합니다. 
 
 
 
10월 6일 ATM기 이용 중 해당 점주로부터 이틀치 급여가 지급 안된 것을 확인하고 실수로 인한 누락으로 생각하고 점주에게 연락하여, 실수로 누락하신 것 같으니 확인하시고 지급을 요청합니다.
 
 
그런데 점주는 갑자기 "내 매장은 내가 법이야, 연락하지마"라고 말하며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습니다. 이틀치 급여를 실수가 아닌 고의 임금체불로 판단한 저는 점주에게 노동청 신고와 위법 사항을 문자 메세지로 통보 했습니다.  
 
점주는 정당한 임금을 돌려 달라는 제게 "이제부터 법공부 해야겠네^^" 라는 문자로 저를 조롱합니다.
 
 

 

 

 

에이스침대 전 직원의 목숨 건 제보 | 인스티즈

 

 

 

에이스침대 전 직원의 목숨 건 제보 | 인스티즈

 

 

 

에이스침대 전 직원의 목숨 건 제보 | 인스티즈

 

 

 

 

 

 

 

화가 난 저는 매장 근무 시 제게 금전적인 누명을 씌울 때 자기방어를 위해 녹음해둔 8시간 녹취파일이 생각났습니다. 다음날 신세계백화점 윤리제보게시판에 해당 점주 부부가 백화점 내방 고객에게 했던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성희롱 발언에 대한 녹음 파일 존재를 알렸습니다.
 
개별 사업자인 점주 일에 관여할 수 없다던 본사 영업 팀장은 하루만에 입장을 바꿔 제게 인사불이익 없다는 조건으로 합의를 종용합니다.
 
합의 6개월 후, 2군데 에이스침대 매장에서 본사 지시에 의한 해고 통보를 받습니다.
 
고객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성희롱을 일삼은 점주는 회사 고위직과 친하다는 아무런  처벌없이 근무를 하는데,  그 점주의 비위행위를 제보하고 본사의 권유로 합의를 한 직원에게 해고 지시를 한 본사의 행태에 화가 난 저는 에이스침대의 여러 비리를 인터넷에 알리는 글을 수차례 게시하게 됩니다.
 
 
 
본사는 제가 올린 자사 비리에 대한 지적 글들을 모두캡쳐하여 욕설 점주를 통해
업무방해ㆍ공갈ㆍ명예훼손 3건의 형사고소를 합니다. 
 
본사가 직접하기에는 모양새가 안좋으니 말 잘듣는 충견에게 보복 고소를 시킨 것입니다.
 
저는 에이스침대는 에이스침대 충북 음성 신입사원 연수과정을 수료한 이들은 모두 알고있는 김** 부사장의 "에이스침대에서 성관계를 하면 4번 중에 3번은 공짜"라는 성희롱 발언과 시몬스 대비 높은 점유율을 목적으로 점주들에게 개인카드로 허위 매출 강요한 공정거래법 위반 사항을 2달 넘게 계속해서 지적해 왔습니다.
 
 
 
 
이에 저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제가 확인한 4건의 허위 매출 강요 내용만이라도 꼭 조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1.2018~2020 아이파크 양** 사장이 본인 개인 명의 카드로 월말에 수천만원을 결제했다가 다음 달 초 취소를 반복했던 행위
 
 
2. 2021년 용산 아이파크에서 박** 사장이 자신의 카드로 허위매출 발생하는 것을 아이파크 측에서 제지하자 직원인 최** 실장 명의 카드로 반복적으로 수천만원의 허위 카드매출을 발생시킨 사실
 
 
3. 롯데 본점ㆍ신세계 본점 박** 사장 명의 개인카드 전표 (이 분의 허위 카드매출 올리기는 전국 에이스매장에 다 알려진 유명한 얘기라 특정 시기를 확인할 필요가 없음)
 
 
4. 신세계 강남점 김** 사장의 2021년 6월~8월 말 개인 카드로 2천만원 가량 허위 카드매출 발생시킨 사실
 
 

 

 

 
이 글은 2022년 7월 "보배드림" 사이트에서 2차례 베스트 글에 선정되었으나 특정한 세력의 반복 신고로 글이 삭제된 바 있고, 9월 5일 올렸던 "웃긴대학" 사이트에서 하루만에 월간 베스트에 오를 정도로 많은 공감을 얻자 마찬가지로 사실 공개로 인한 대외 이미지 악영향을 우려한 에이스침대 측의 신고로 인해 게시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회사 측은 온라인에 "에이스침대 비리" 를 공개하여 공공의 이익을 보호하려는 제 글에 지속적으로 차단하려는 시도를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미 온라인 조회수만 100만 가까이 되는 글에  얼굴과 연락처까지 모두 공개된 상태입니다. 
 
제 주장이 사실이 아닐 경우 제가 감당해야 될 책임은 사법적인 책임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엄청날 것입니다.
 
만약 거짓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을 사려한 것이라면, 보잘 것 없는 제 목숨으로라도 반드시 그 책임을 지도록 하겠습니다. 
 
에이스침대에게 요구 합니다. 신입사원 연수 과정 중 발생한 부사장의 적절치 못한 발언과 대리점들에 대한  부당한 매출 강요 지시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빠른 시일 내 하십시오.
 
안성호 사장이 지금 그 자리에 있는 것은 아버지 덕분이 아니라 그 동안 자국 브랜드라는 이유로 신뢰와 사랑으로 구매한 국민들 덕분이란 사실을 깨닫길 바랍니다.
 
 
[글쓴이 신상공개]
 
 

 

에이스침대 전 직원의 목숨 건 제보 | 인스티즈

 

 

 

 

 
이름 : 강인묵
연락처 : 010-55**-88** 
주소  : 서울 금천구 시흥동 거주 
 
 
 
// 에이스침대 윤리제보 전담관과의 부사장 성희롱 사건 제보 이후 사건 처리에 관한 녹취록 //
 
 

 


댓글쓰기
 
 
 다른게시글 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배당등록, 제휴 및 광고 문의
  관리자
2021-04-01 4402
공지 광고글은 홍보게시판 이용 바랍니다.
  관리자
2021-04-01 4398
공지 먹튀당했을시 보증금 대신 보장제도
  관리자
2020-07-06 6478
공지 원하시는 사이트 배당비교 신청 공지
  관리자
2020-07-06 6411
공지 {총판사장님필독} 모아에이전트 전용게시판 이용방법
  관리자
2020-07-05 6638
4245 관계 도중에 여친이 자기 맛있(?)냐는데요
  15
2022-12-05 0
4244 사격 국대 김민경, 세계 19위는 오보였다…최종 성적은 뜻밖의
  126
2022-12-05 0
4243 조이랑 잘 만나고 있는 우주 최악의 가수 크러쉬.jpgif
  23
2022-12-05 0
4242 27억 자산 환경미화원 근황 결말
  254
2022-12-05 0
4241 요즘 이혼 사유
  319
2022-12-04 0
4240 경상도인만 구분할 수 있는 문장.jpg
  155
2022-12-04 0
4239 호날두 한국은 장점 보유한 팀, 정말 이기고 싶었다
  326
2022-12-04 0
4238 회사차에서 ㄲㅊ털 발견, 그리고 알게된 사내불륜의 정체
  134
2022-12-04 0
4237 한국사람들 눈이 작고 찢어져서 좋다는 터키사람들
  155
2022-12-04 0
4236 조심했으면 좋겠어서 올리는 요즘 성매매 알바 구인 형식????
  213
2022-12-04 0
4235 1월에 마르코 아센시오를 영입하려는 아스날
  1
2022-12-04 0
4234 H조 실시간 순위변동.gif
  214
2022-12-04 1
4233 한국 승부조작했다! 한국의 16강 진출을 본 중국인들의 절규
  274
2022-12-04 1
4232 U-20 대표팀 단톡방에서 삐진 티 내는 이강인.jpg
  41
2022-12-04 2
4231 규리여신 트윗 업뎃
  137
2022-12-04 3
4230 송민규 인스타 사과문.jpg
  176
2022-12-03 2
4229 벤투 일부러 카드 받은 게 확실한 장면.gif
  235
2022-12-03 5
4228 조규성 페페에게 아c 니가 뭔데 껴들어!!gif
  317
2022-12-03 4
4227 밑도끝도 없이 벤투감독 인신 공격했던 딘딘
  41
2022-12-03 6
4226 수아레즈 비록 심판은 저희들을 존중하지 않았지만 우루과이인이
  180
2022-12-03 12
처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Next>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