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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도움 1위가 韓 대표팀 못든다?…하루남은 이강인의 운명 22/09/13 02:11 조회수 : 56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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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승세를 타던 이강인(마요르카)이 마침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 리가) 도움 1위에 올랐다. 이강인의 '벤투호' 승선 여부를 가를 9월 A매치 엔트리 발표는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마요르카는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2022-2023시즌 스페인 라 리가'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4로 패했다.
 
 
결과적으로는 완패였지만 이강인은 말 그대로 빛이 났다. 세계 최강팀인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존재감을 뽐냈다. 그는 선발 출전해 78분을 소화, 시즌 3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다. 물이 오른 모습이었다.

이강인은 0-0으로 맞선 전반 35분 프리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서 전매특허인 자로잰듯한 왼발 킥을 선보였고, 이는 베다트 무리키의 선제 헤딩골로 이어졌다. 화려한 드리블로 공을 소유하고, 적재적소에 볼을 배급하는 모습도 보였다. 왕성한 활동량을 가져가며 수비라인에서 역시 기여도가 높았다.

시즌 공격포인트는 1골 3어시스트. 어시스트 부문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주앙 펠릭스(포르투갈)와 공동 1위다. 우승권을 다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중하위권에 위치한 마요르카의 전력차를 생각하면 이강인의 활약도를 가늠해볼 수 있다.

마요르카의 시즌 전체 5골 중 4골이 이강인의 발끝에서 나오고 있다. 8월 라리가 이달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명실상부 라 리가에서 가장 돋보이는 젊은 미드필더로 떠오른 이강인이다.

이제 시선은 13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명단 발표에 모아진다. 이번에 발탁된 선수들은 오는 23일 코스타리카, 27일 카메룬 전에 뛰게 된다. 오는 11월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모의고사다. 이번 엔트리에 뽑히지 않는 선수의 경우 사실상 카타르 월드컵 출전이 무산된다.

전문가들과 누리꾼들은 파울로 벤투 대표팀 감독이 적어도 이번에는 이강인을 불러 테스트 정도는 해봐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세계 최고 무대인 라 리가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선수를 무시할만큼 우리 선수풀이 크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문제는 벤투 감독 특유의 '완고함'이다. 벤투 감독은 그동안 자신이 선호하는 선수만 뽑는 성향을 보여왔다. 이강인이 벤투호에 호출된 것은 지난해 3월 한일전(0-3 패)이 마지막이다.

하지만 벤투 감독이 또다시 이강인을 외면하긴 힘들 것이란 전망 역시 나온다. 그만큼 이강인이 보여주고 있는 퍼포먼스가 놀랍기 때문이다.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받던 체력, 스피드, 수비력을 모두 보강한 가운데 왼발 킥력을 더욱 날카롭게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준희 축구 해설위원은 지난 9일 KBS스포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약점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고 있다"며 "이번 9월 평가전에 부를 만큼의 자격은 충분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한 위원은 "이강인 선수의 폼이 좋다라는 전제 아래, 월드컵에서는 이강인 같은 유형이 필요한 순간이 반드시 온다"며 "라 리가에서 이 정도 활약을 하는 선수가 대표팀에 아예 고려 대상이 아니라는 것은 약간 아이러니한 상황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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